IT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에서 구글이 올 가을 개최 예정인 '메이드 바이 구글' 행사에서 공개할 것으로 전망되는 차세대 스마트폰 '픽셀 8 프로' 시제품을 테스트를 위해 구글 디바이스팀에서 제품을 얻었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텐서 G3 코드명 주마 스티커가 붙은 AP가 적용된 것이 보이고, 삼성의 12GB LPDDR5 RAM과 SK하이닉스의 128GB 저장장치가 적용된 것이 확인된다고 하네요.
과연 올 가을 애플의 아이폰 15와 삼성의 갤럭시 Z 폴드5, 갤럭시 Z 플립5 등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얼마나 시장에서 반응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