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1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은 20%의 점유율로 역대 1분기 최초 분기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지난 4분기 아이폰 신제품 출시에 따른 여파로 1위를 하는건 당연한 거지만 그 동력이 떨어질법한 올 1분기까지 연속 2분기 1위 자리를 지켰네요.
아울러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도 35%의 점유율로 2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1위인 화웨이의 37%를 위협하는 수준으로까지 접근을 했네요.
역시 애플의 위력은 대단하네요. 이러니 애플이 그토록 중국 시장에 열심인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