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매체 gsmarena가 프랑스 현지에서 유출된 삼성전자의 차기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5와 플립5의 가격 정보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갤럭시 Z 플립5 256GB 모델이 1200유로(약 170만원), 512GB 모델은 1340유로(약 190만원)으로 전작 대비 각각 30유로(약 4만원)와 50유로(약 7만원) 더 올랐다고 합니다.
아울러 갤럭시 Z 폴드5는 256GB 모델이 1900유로(약 270만원), 512GB 모델은 2040유로(약 290만원)이고, 1TB 모델의 경우 2280유로(약 320만원)이라고 합니다. 전작과 비교하면 256GB 모델은 100유로(약 14만원), 512GB와 1TB 모델은 120유로(약 17만원)이 상승된 것이라고 하네요.
물론 이건 프랑스쪽에서 나온거라 국내 출시가는 이와 다를 수 있긴 합니다만 어째거나 전작 대비 오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