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이 미국 정부의 제재로 인해 미국산 부품 공급과 기술을 사용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다보니 5G 스마트폰 시장에 접근을 하지 못하고 4G로만 대응하고 있는 화웨이가 올해말까지 자게 개발한 반도체 설계 도구와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 등의 도움을 받아 5G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 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미국 기업의 도움 없이도 14nm까지는 자체 설계 도구를 이용해 반도체 생산이 가능한 수준까지 화웨이가 발전을 이루어냈다고 하네요.
이에 따라 화웨이가 자체 설계 도구를 이용해 설계한 5G 칩을 SMIC가 생산해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하는데 수율이 어느정도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화웨이가 어째거나 5G 시장에 복귀한다는게 큰 의미겠죠.
어찌될지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