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26일 갤럭시 언팩 행사를 통해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5와 플립5를 공개한데 이어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들인 오포가 '파인드 N3' 샤오미는 '믹스 폴드 3'라는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을 내달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두 제품 모두 중국에서 정부 승인 절차를 마친 상태라고 하네요.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오포의 N3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가 탑재되고, 샤오미의 믹스 폴드 3는 스냅드래곤 8 Gen2가 탑재된다고 하네요.
하반기 갤럭시 보다 먼저 출시된 모토로라 제품까지 포함해서 그야말로 폴더블 대전이 펼쳐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