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자사의 영상 통화 기반 원격 진료 서비스인 '아마존 클리닉'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에는 미국 내 34개주에서만 운영이 되었었는데 8월 1일부터는 미 전역으로 확대된다고 하네요.
미국은 이렇게 원격 진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데 우리는 아직 발목이 잡혀 있네요.
이 서비스는 텍스트 기반 서비스의 경우 평균 35달러, 영상 통화 기반은 평균 75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유료 구독 서비스 입니다. 현재 진료 가능한 과목은 30개 과목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