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삼성전자가 20%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하긴 했으나 보급형 라인업인 갤럭시 A 시리즈의 판매 부진으로 출하량이 이전보다 줄어든 5,530만대에 그쳤다고 합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하면 14.3% 줄어든 겁니다.
애플이 16%의 점유율로 2위를 했는데 애플 역시도 아이폰 14 시리즈가 이제 아이폰 15 출시를 앞두고 아무래도 수요가 줄어들다보니 전년 동기 대비 11.7%로 하락한 4,320만대로 판매가 줄어들었구요.
그나마 옴디아의 스마트폰 예측 자료에 따르면 3분기까지는 전년 대비 위축되고, 4분기에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하니 반가운 소식인거 같네요. 물론 이 늘어나는 수요의 혜택을 삼성이 좀 챙겨와야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