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1분기 중국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전년 동기 6%의 점유율에서 급상승해 26%의 점유율을 보이며, 공동 1위인 화웨이와 오포의 27%에 1% 뒤진 근소한 차이로 3위로 올라섰다고 합니다.
반면 전년 56%의 점유율로 압도적 1위였던 화웨이는 27%로 확 쪼그러 들었네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측에서는 작년 출시한 갤럭시 Z 폴드4와 플립4의 중국 시장 전용 버전인 W23과 W23 플립이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갤럭시 Z 폴드5와 플립5가 출시된 상황에서의 향후 시장 점유율이 어찌될지 궁금해지게 만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