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의 모회사이 레노버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에서 모토로라의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40 울트라'를 오는 8월 25일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모토로라는 이 제품을 일본에서 7월 21일 공개한다고 했다가 취소한바 있습니다.
모토로라는 이 제품을 전 세계에 공개할 때도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행사를 앞두고 공개한바 있죠. 그러면서 삼성의 신형 폴더블보다 앞서 공개함으로써 시선 모으기를 노렸었던건데, 아마도 일본에서도 당초 공개하려던 일정에서 지금의 행태로 봤을때 삼성이 갤럭시 Z 플립5 출시가 안되다보니 눈치 보다가 삼성이 9월 1일 일본 시장에 공개하고 진출한다고 하니 그에 앞서 발매를 하는거 같네요.
일본 판매가는 모토로라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올라온 가격이 15만5800엔(약 143만원)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플립5의 15만4300엔(약 141만원)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