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문 매체 페이턴틀리애플이 최근 애플이 행사를 통해 공개한 혼합현실(MR) 기기 '비전 프로'를 처음 개발하기 시작한 것이 오리지널 아이폰을 내놓았던 2007년부터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미 특허청에 등록한 가상현실(VR) 헤드셋 관련 특허에 대해 언급하며 애플이 이때부터 VR 헤드셋 관련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이런걸 보면 특허가 등록되었다고 바로 제품이 나오는건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여실히 보여주는거 같고, 이렇게 오래 상품성이 있을때까지 또 시장성을 형성할 수 있을때까지 준비하며 제대로된 경쟁력 있는 제품을 내놓으려는 노력이 저변에 깔려 있었기에 오늘날의 애플이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애플이라고 모두 성공한 제품들만 있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