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공개될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 15 시리즈에는 이전과 달리 라이트닝 포트가 아닌 USB-C 포트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 포트를 통해 최대 35W의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알려져 있는 가운데 IT 팁스터 마진부가 아이폰 15와 함께 제공될 USB-C-to-USB-C 케이블이 기존 라이트닝과 동일한 최대 480Mbp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twitter.com/MajinBuOfficial/status/1694463233183101216
아니 이 시점에 USB-C인데 USB 2.0 규격의 속도인 480M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라니 이게 말이되나요?
다만 아이폰 15 프로 라인업은 당초 전망되던데로 최대 40Gbps를 지원하는 썬더볼트 케이블이 제공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다만 소문에 의하면 이를 이용하려면 별도로 애플에서 썬더볼트 케이블을 사야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가 프로 라인업에서 썬더볼트까지의 속도른 지원하되 케이블은 제공해주지 않는다 이런 이야기죠. 돈주고 사라!!!
이야! 이거 이거 다시말해 아이폰 15에서 이제는 디스플레이 크기와 탑재되는 AP나 디스플레이를 넘어 USB-C 포트의 데이터 전송 속도까지 제한해 급나누기를 아이폰 15 기본 모델과 프로 라인간에 하겠다는 거네요.
참! 진짜 애플 해도 너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