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작년 4분기에 이어 올 1분기까지 연속해서 2분기 동안 감소했전 전세계 스마트워치 시장이 올 2분기 들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전년 동기 대비해 11% 성장했다고 합니다.
1위는 여전히 애플이 22%의 점유율로 지키고 있지만 작년 동기 대비해서는 5%가 줄었고, 2위는 화웨이가 전년 동기 대비 3%가 증가해 10%로 삼성전자를 밀어내고 올라섰습니다. 그리고 인도의 노이즈 역시 10%의 점유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작년 동기 9%의 점유율로 화웨이를 밀어내고 애플에 이어 2위를 했던 삼성전자는 올 2분기에는 인도 노이즈에게도 밀려나며 Top3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 기타로 분류되어 버렸네요.
무척이나 아쉬운 상황이네요. 삼성이 더더욱 이 분야에서는 분발을 해야할 거 같으네요.
그나저나 중국시장이 참 크고 무섭긴 하네요. 화웨이가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세 만으로 이런 글로벌 점유율을 보여주었느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