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롬버그 통신이 최근 화웨이에서 출시한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이트 60 프로'를 입수해 테스트해본 결과 통신 속도가 애플의 최신 아이폰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웨이가 5G 스마트폰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해야 할 상황이라고 하네요.
5G 모뎀 칩 등을 공급받지 못하는 제재를 겪고 있는 화웨이가 자체적인 설계를 통해 중국의 SMIC를 통해 생산한 AP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따라 해당 칩이 7nm 수준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네요.
놀랍기 그지 없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