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에서 분사한 아너가 최근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매직 V2'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에 앞서 출시한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5보다 훨씬 더 얇다고 강조를 했네요.
두께가 펼쳤을때 4.7mm이고, 닫았을때는 9.9mm이며, 무게는 231g이라고 하면서, 무게 면에서도 폴드5의 253g보다 가볍다고 홍보를 했네요.
어째거나 폴더블 시장에선 삼설의 Z 폴드와 플립 시리즈가 비교의 대상인건 분명하군요. 그만큼 이 시장의 대표 제품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