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이 최근 아이폰과 애플워치의 제품 수리 정책을 변경하면서 이들의 배터리 교체 비용을 인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국내 적용되는 가격이 아이폰 배터리는 아이폰 14의 경우 131,400원에서 146,000원, 아이폰 11~13은 122,000원에서 129,000원으로 인상되었다고 합니다.
애플워치는 4세대 이상 제품들이 대상인데 기존 115,000원에서 146,000원으로 인상되었고, 애플워치 울트라는 139,000원에서 146,00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