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매체 더버지가 유튜브가 유튜브 이용자들이 광고 없이 유튜브 영상을 즐기면서 유튜브 뮤직을 즐길 수도 있고 영상을 오프라인으로 저장해서 이용할 수도 있는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일부 국가에서만 부가 기능을 필요로 하지 않고 오로지 광고 없이 유튜브 영상을 즐기고 싶은 이용자들을 위해 실험적으로 도입했었던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를 폐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최근 이와 관련해 10월 25일까지만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폐지할 것이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이용자들에게 보냈다고 하네요.
이거 처음 도입했을때 다른 나라들에도 확산되기를 기대했었는데 확산은 되지 않고 결국 폐지가 되어 버리네요.
결국 수익성이란 문제 때문이겠죠. 무척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