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가 개통되면서 KTX 진주역이 외곽으로 나가고 도심에 있던 구 진주역은 현재 일호광장이라는 공원으로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곳을 몇 편에 걸쳐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 그 두번째 편 입니다.

지난 구 진주역 일호광장 소개글 1편에서 잠시 보여드렸던 옛 차량 정비고 건물을 살려서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그래서 바닥에 이렇게 철로가 보이도록 구성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옛 정비고 건물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전시 공간으로 꾸며 놓아 나름 조화롭고 매력이 있는 공간으로 재탄샌을 한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