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일요일날 바람이 세게 불어서 미세먼지를 모두 날려버렸는지 하늘이 맑았습니다. 대신 날시가 무척 쌀쌀해져서 옷 두껍게 입고 한강 고수부지에 걷기 운동울 나갔습니다. 걷다가 매화꽃이 만개한 모습이 예뻐서 핸드폰으로 담아봤습니다. 모처럼 파랗고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제 일요일날 바람이 세게 불어서 미세먼지를 모두 날려버렸는지 하늘이 맑았습니다. 대신 날시가 무척 쌀쌀해져서 옷 두껍게 입고 한강 고수부지에 걷기 운동울 나갔습니다. 걷다가 매화꽃이 만개한 모습이 예뻐서 핸드폰으로 담아봤습니다. 모처럼 파랗고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