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심코 밖을 보다가 고추가 쓰러지지 않도록 세워둔 긴 장대 끝에 오랜만에 보게된
빨간 잠자리가 앉아 있어서 한 장 찍고 위에서 찍으려고 하는데 잡는 줄 알고 눈치
빠르게 다른 곳으로 도망을 가네요 어릴 때 잠자리채에 채집통 들고 잡았던 기억이
나서 도망간 곳을 한참을 바라보게 되었네요.

무심코 밖을 보다가 고추가 쓰러지지 않도록 세워둔 긴 장대 끝에 오랜만에 보게된
빨간 잠자리가 앉아 있어서 한 장 찍고 위에서 찍으려고 하는데 잡는 줄 알고 눈치
빠르게 다른 곳으로 도망을 가네요 어릴 때 잠자리채에 채집통 들고 잡았던 기억이
나서 도망간 곳을 한참을 바라보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