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전에 가 보았던
마이산 부근의 탑사에서 바라본 산의 일부 입니다
산허리가 움푹 움푹 패여서
보기가 별로 이었는데
왜 그렇게 파였을까 의문이 드네요
지질학적으로 문제가 있었는지
일부러 그랬는지 모르지만
보기가 그러네요

코로나19 이전에 가 보았던
마이산 부근의 탑사에서 바라본 산의 일부 입니다
산허리가 움푹 움푹 패여서
보기가 별로 이었는데
왜 그렇게 파였을까 의문이 드네요
지질학적으로 문제가 있었는지
일부러 그랬는지 모르지만
보기가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