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램핑을 처음 가봤습니다. 펜션보다 비쌌는데 감성값이 좀 쎄긴 하네요. 4인이니 저렴한건가.
취사구역제한에 따뜻한 천막안에서 자는데 그냥 펜션이 낫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암튼 왔으니 고기굽고, 참나물파스타도 만들고...
이런곳에 왔으니 파스타는 큰 냄비에서 직접 떠먹어야 제맛.
온수도 나오고 내부도 따뜻하고 tv 도 있고 불편한점은 1도 없었던 글램핑이었습니다.






글램핑을 처음 가봤습니다. 펜션보다 비쌌는데 감성값이 좀 쎄긴 하네요. 4인이니 저렴한건가.
취사구역제한에 따뜻한 천막안에서 자는데 그냥 펜션이 낫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암튼 왔으니 고기굽고, 참나물파스타도 만들고...
이런곳에 왔으니 파스타는 큰 냄비에서 직접 떠먹어야 제맛.
온수도 나오고 내부도 따뜻하고 tv 도 있고 불편한점은 1도 없었던 글램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