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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강남 애플스토어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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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04:02:53
조회 수
366
6
댓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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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22.09.25. 18:33:24
  2. 2
    2022.04.10. 15:19:17

작성 시점 전날인 3월 31에 강남 애플스토어가 개장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개장 몇 일 전에 알게 되었고 당연히(?) 찾아가볼 계획도 세웠습니다. 여의도 애플스토어와 더불어 개장 시점이 평일인 곳인데, 마침 요 때가 휴강일이었던 게 어찌보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일임을 의식한건지 뭔지는 몰라도 이전과는 달리 이번에는 오후 늦은 시점(5시)에 개장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이것도 방문 예약을 받았고 그걸 약간 늦게 알아채서 오후 6시 반에 예약을 걸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 5번 출입구와 6번 출입구 사이. 이곳과 가까운 역(도시철도 X) 혹은 버스터미널이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인데, 거기에서 딱 두 정거장 거리입니다. 급행의 경우는 딱 한 정거장만에 갈 수 있고요. 단지 터미널에서 9호선 쪽으로 가는데 약간의(?) 삽질이 있었는데... 1번 출입구를 찾으면 된다는 걸 뒤늦게 알았네요.


명동 애플스토어처럼 역에서의 접근성이 꽤 좋은 곳인데, 명동 애플스토어도 타지에서 찾아가는 경우라면 서울역에서 두 정거장 거쳐서 바로 나오는 곳이었던만큼...1


덤으로 저 곳에서 신분당선으로 갈 수 있는 역 중에 신사역이 있던데, 신사역 하니 거기 근처에도 애플스토어가 있지 않았던가 싶었고, 다시 확인해봤더니 그렇습니다. 두 정거장 간격으로 애플스토어가 두 곳이라... 근데 1호점인 가로수길 애플스토어의 경우 신사역에서 좀 멀리 떨어져있고 강남 애플스토어의 경우 역에서 1분도 안 되는 거리에 위치해있다는 걸 생각하면... 어디에 사람이 더 많이 몰릴지 예상이 되지 않겠습니까? 뭐 '1호점'이라는 타이틀이 결코 무시할만한 건 아니긴 하니...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기 쉬운 걸 확인하고 터미널 쪽으로 향했는데, 왜 오전 일찍부터 올라갔느냐, 개장 전에 어디 좀 돌아다녀볼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간만에 서울로 올라갔겠다... 고속버스로는 1시


헌데 정작 돌아다녔던 곳은 강남 고속터미널 인근과 그 외 두 곳 정도였는데, 시간 널널하게 남았으니 간만에 63빌딩에 가볼까 생각해봤으나, 거기로 어떻게 가는지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았던탓에 드롭. 뒤늦게 9호선으로 바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나 사실상 이러나저러나나 다름없는 게,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노선이 상당히 혼잡했는데 그런 곳에 장시간 서 있어야한다는 것 자체가...




강남 애플스토어. 저 곳에 도착했을 때가 12시를 좀 넘겼던 시점이었는데, 개장 전이었으니 그냥 바깥에서만 들여다보기만 했습니다. 5시 전까지는 직원만 출입이 가능했으니...



그 동안에 들렸던 곳들 중 한 곳이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여전히 사람이 많긴 많았습니다.

강남 터미널 인근 싸돌아다니다 오후 4시 쯤에 도착. 저 곳에서 시간을 좀 때우고 5시 좀 넘은 시점에 다시 신논현역행. 저기에서 시간을 때우고도 그래도 시간이 남아돌아서 애플스토어 건녀편에 위치했던 교보문구에서 시간을 또 때우고... 그렇게 예약했던 시간이 다 돼가서야 애플스토어로 향했습니다.

애플스토어 개장식 아니랄까봐 줄이 긴 건 그 전이나 요번에나 마찬가지였는데, 그나마 다행이었던(?) 건 대기 시간이 5분 안팎 쯤 되었던 것. 미친듯이 오래 대기를 탔던 잠실 애플스토어와는 정 반대 경우인데... 잠실 그 쪽은 진짜... 역대급이었습니다.










"아이폰 13 : 4코어 GPU를 탑재한 A14 Bionic 칩."2








(오른쪽에 있는 물건은 보조배터리)


매장에 대해서는... 뭐 길게 언급할만한 게 없네요. "(대부분) 다 봤던 것들이군."으로 요약이 가능합니다. 그나마 환영식이 디제잉이었다는 것 정도? 이 곳도 단층 구조인데, 그나마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대비 조금 더 넓은 느낌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주목도에 있어서는 명동 애플스토어가 우위일 수밖에 없겠네요. 접근성이야 두 곳이 비슷비슷하니...


지를만한 것도 없었는데, 낙서 & 웹서핑 용도로 아이패드 프로(12.9", 사실상 거의 유일하다시피한 4:3 비율) 쪽에 어느정도 관심이 생기긴 했으나, 그 살인적인 가격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몇 달 전 질렀던 노트북만해도 필요 이상으로 미친듯한 금전이 깨졌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x86/AMD64 기반이 아닌 태블릿 PC에다 최소 100만 후반대(Wi-Fi 128GB)에서 최대 300만 중반대(셀룰러 2TB)에 육박하는 마의 금전을 쉽게 때려박을 수 있을리가요.




이번에도 받아온 기념품. 전과는 달리 무슨 과자 박스 뜯는 그런 걸로 되어있던데, 뭔지는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 아마 언젠간 열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지만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역시나 험난했습니다. 거의 9시 다 되어갈때 쯤에 강남 터미널에 도착했는데 버스가 이른 건 죄다 자리가 없어졌고 남은 것들 중 제일 빨랐던 게 10시 넘어서 있었던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울역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그나마 다행이었던 건 미친듯이 혼잡했던 9호선과는 달리 1호선은 그나마 널널했는데, 물론 탔던 게 하필이면 중간 지점에서 끊어지는 바람에 이걸로 또 삽질이 있었고, 결정적으로 이 쪽 역시 이른 건 자리가 없어서 사실상 허탕친 거나 다름없었지만 그나마 10시 좀 넘어서 있던 게 자리가 생겨나서 그거 잽싸게 예매했습니다.

문제라면 이 때문에 도착은 11시 넘어서야 했다는건데, 밤 10시 이후에 시내버스가 거의 끊겨가는 문제가 있고 도착한 시점에선 남은 차량이 터미널에서 끊어지는 것말곤 전혀 없었습니다. 집이 터미널에서 가까운가하면, 걸어서 약 30분 정도 되는 거리입니다. 더군다나 하루종일 싸돌아다녔던 탓에 다리가 남아나지 않았고요. 차라리 터미널 인근 여관에서 퍼질러 기절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돈 아까워서 다리를 희생(?)하는 쪽으로 결정. 그렇게 집에 도착한 게 12시 반을 넘겨서야...3



*1 다만 명동 애플스토어의 경우 시청역에서 환승 필요, 혹은 좀 멀긴 하지만 시청역에서 을지로입구역으로 이어지는 지하상가를 통하는 쪽도 있긴 합니다.

*2 표기 오류, 원래는 A15. 아이폰 12 계열이 A14.

*3 보다 자세히 설명해 드리자면 철도를 통해 청주에서 서울로 향하려면 사실상 짤없이 오송역으로 향해야하는데(그 반대도 마찬가지, 애시당초 청주 내 역들 전부 접근성이 Shit) 이 오송역 자체가 청주 시내에서 다소 멀리 떨어진곳에 위치해있어서 거주지에서 오송역까지 (시내버스 기준) 약 40분 거리인가 그렇습니다. 터미널까지는 (역시 시내버스 기준) 대략 30분 안팎 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밤 10시 넘으면 버스가 거의 끊어지는데 그나마도 남는 게 중간에서 끊어지는 노선들밖에 없습니다. 덧붙이자면 마지막 차량으로 알고있는 게 밤 12시 반 넘어서 있는 오송역에서 청주 고속터미널로 향하는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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