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대릉원이 미디어아트라는 제목을 달고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릉을 스크린으로 해서 영상을 반복해서 비춰주는데, 한번은 볼만합니다.
가장 참여도 놓은것은 자기 사진을 찍고 벽에 스크린으로 쏴주는 기기였네요.
그래서 눈까리로 얼굴가림..









경주 대릉원이 미디어아트라는 제목을 달고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릉을 스크린으로 해서 영상을 반복해서 비춰주는데, 한번은 볼만합니다.
가장 참여도 놓은것은 자기 사진을 찍고 벽에 스크린으로 쏴주는 기기였네요.
그래서 눈까리로 얼굴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