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출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출시하자마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매출 최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세브나이츠 키우기의 장기 흥행에 힘입어 넷마블이 4분기부터 그동안의 적자 상태에서 벋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과연 그런 효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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