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난투형 대전 액션 게인 신작 '배틀크러쉬'의 얼리 액세스 버전을 한국,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 100개국에서 동시에 서비스 개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배틀크러쉬는 스팀을 통해 PC 버전을 서비스하고, 닌텐도 스위치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버전 등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를 했습니다.
배틀크러쉬는 30명이 참여해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배틀로얄'과 3명의 캐릭터를 이용자가 선택해 참여하는 '난투' 그리고 1대1로 진행되는 '듀얼' 이렇게 세가지 모드로 즐기실 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원하시는 플랫폼을 이용해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