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 출장 때 첫 일정이 춘천이었습니다. 춘천에는 2박 3일간 머물다 다음 일정지로 떠났었는데요. 그러면서 춘천 공지천변에 있는 호텔에 숙소를 잡고 이틀간 머물게 되었었습니다.
도착한 첫날의 묵었던 숙소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공지천 일대의 전경은 먼저 소개시켜 드린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다음날 묵었던 다른 방의 베란다 밖으로 비 내린 다음날 아침 물안개가 피어 오른 공지천 일대의 전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멀리 물안개 뒤로 레고랜드가 보이네요.
축구장에는 유소년 축구시합이 열리고 있더군요.
공지천 주변의 전경 입니다. 바로 위 사진의 저 공지천에서 탈 수 있는 오리배를 한번 타볼까 싶기도 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