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의 흰여울 문화마을을 몇 편에 걸쳐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 이번이 그 세번째이자 마지막 편 입니다.


남항대교쪽 방향과 흰여울 문화마을을 바라보는 전경 입니다.






여긴 영화 변호인에 등장했던 카페이고 여기서 팥빙수와 아이스크림을 먹었네요.






이곳엔 다양한 카페와 이런 소품들을 판매하는 소품샵들도 여럿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이렇게 여러편의 영호를 찍었다고 하네요.
부산 영도의 흰여울 문화마을을 몇 편에 걸쳐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 이번이 그 세번째이자 마지막 편 입니다.


남항대교쪽 방향과 흰여울 문화마을을 바라보는 전경 입니다.






여긴 영화 변호인에 등장했던 카페이고 여기서 팥빙수와 아이스크림을 먹었네요.






이곳엔 다양한 카페와 이런 소품들을 판매하는 소품샵들도 여럿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이렇게 여러편의 영호를 찍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