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만 해야지 하다가 시간이 사라지는 마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에펨 악마의 게임으로 유명하죠.
저도 한동안 에펨 시리즈 안하다가
에펨26으로 다시 하는 중인데 굉장히 재밌긴하네요.
UI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저도 초반에 적응하기 어렵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적응한 후부터는 거의 매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만 해야지 하다가 시간이 사라지는 마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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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동안 에펨 시리즈 안하다가
에펨26으로 다시 하는 중인데 굉장히 재밌긴하네요.
UI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저도 초반에 적응하기 어렵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적응한 후부터는 거의 매일 하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