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이 말단 슈퍼히어로 관리자라서 약간 육성? 하는 느낌도 들고
미니게임에서 자연스럽게 스토리로 연계되는 게 좋았네요.
더보이즈도 재밌게 봤는데 디스패치는 잔인하진 않으면서 슈퍼히어로의 이면을 색다르게 보여주는 거 같아서 몰입이 되더라고요.

텔테일 게임즈에서 나온 사람들이 만들었다던데
그래서인지 장편 애니메이션 보는 느낌도 들고 선택지도 다양해서 흥미롭더라고요.
1회차 끝나면 2회차로 안 본 선택지 싹 훑어볼듯 ㅎㅎ
닌텐도 스위치2 버전도 곧 나온다는데
스위치2는 1440p에 60프레임 지원하니까 들고 다니면서 하면 재밌을 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