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쯤 오두산으로 갈때는 한강이 꽁꽁 얼어붙어 있었는데 설날에 갈때는 강중심에 얼음은 싹 녹아버리고 강바닥에 얼음과 뻘이 두엉킨듯한 덩어리들이 보입니다. 오두산에 도착했을때는 제례를 마쳤는지 제단에 화환과 과일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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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쯤 오두산으로 갈때는 한강이 꽁꽁 얼어붙어 있었는데 설날에 갈때는 강중심에 얼음은 싹 녹아버리고 강바닥에 얼음과 뻘이 두엉킨듯한 덩어리들이 보입니다. 오두산에 도착했을때는 제례를 마쳤는지 제단에 화환과 과일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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