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새학기 반 배정 받는 것처럼
50명씩 한 반에 몰아서 같이 퀘스트 깨서 공동 보상 받는 식의 이벤트네요 ㅋㅋ
요즘 우리나라 인구가 많이 줄어서 한 반에 20~25명이라던데
그래도 게임 속에서는 50명이라 옛날 학교 감성이 살아 있어서 반갑네요.


상식 퀴즈도 있는데 게임 관련된 퀴즈를 매일 3개 냅니다.
틀려도 다이아 2000개씩 줘서 매일 꼭 푸는 게 좋더라고요.
새학기라고 보상이 많아서 요즘 하는 맛이 있습니다.
방치형 게임이라 뭐 크게 귀찮음 없이 크는 게 편해서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