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도 해봤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쌍수 단검이랑 레이피어보고 홀린듯 아 얼굴없는자들 드가자 하고 암살자 했는데 ㅋㅋ
스토리 초반부터 피의 결혼식 이후 ~ 장벽 너머 존스노우 찾기가 나오고
긴장감은 확실히 조성해놨었습니다
제법 고어한 연출도 많이 나왔구요
전투는 음... 좀 많이 라이트한 패링 + 콤보? 라고 보면 되고
스토리랑 연출보는 맛으로 하기 좋겠다 싶었습니다

기사도 해봤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쌍수 단검이랑 레이피어보고 홀린듯 아 얼굴없는자들 드가자 하고 암살자 했는데 ㅋㅋ
스토리 초반부터 피의 결혼식 이후 ~ 장벽 너머 존스노우 찾기가 나오고
긴장감은 확실히 조성해놨었습니다
제법 고어한 연출도 많이 나왔구요
전투는 음... 좀 많이 라이트한 패링 + 콤보? 라고 보면 되고
스토리랑 연출보는 맛으로 하기 좋겠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