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회 때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자꾸 나는데...
스타트를 시즌3 피의 결혼식 이후로 잡은 것도 좋았고
존 스노우 처음 봤을 때 진짜 반가웠던 것도 그렇고 ㅋㅋㅋ
드라마 팬이면 스토리 다 보라는 식인데 알면서도 당하는 느낌
샘웰 탈리도 봤고 볼턴 가문도 있었구요
협동 컨텐츠 크라켄 잡는 건 왕겜에서 볼 거라곤 생각도 안했던 적이라 엥? 했는데
원거리 무기를 써야 하는 기믹도 있고 연출도 좋아서 재밌었구요 ㅁㄴㅇㄹ 하고 싶네 또
시연회 때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자꾸 나는데...
스타트를 시즌3 피의 결혼식 이후로 잡은 것도 좋았고
존 스노우 처음 봤을 때 진짜 반가웠던 것도 그렇고 ㅋㅋㅋ
드라마 팬이면 스토리 다 보라는 식인데 알면서도 당하는 느낌
샘웰 탈리도 봤고 볼턴 가문도 있었구요
협동 컨텐츠 크라켄 잡는 건 왕겜에서 볼 거라곤 생각도 안했던 적이라 엥? 했는데
원거리 무기를 써야 하는 기믹도 있고 연출도 좋아서 재밌었구요 ㅁㄴㅇㄹ 하고 싶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