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스토리 따라가면서 참여하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왜란 도중의 기록들을 따라가면서 구현을 해놨었네요 ㄷㄷ
승리한 전투들도 다수 참여하면서 진행하지만 패배한 전투들에도 참여하고
단순히 졌다로 결과가 끝이 아니라 당시의 진행과정들도 알려주니
왜 저런 판단을 했을까?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부산포 해전도 해전 콘텐츠로 화포랑 백병전 진행할 수 있고
독성산성 전투도 수성을 진행하게 되서 몰입감이 꽤 좋았습니다.
판단을 하면서 플레이를 해야하다보니 단순히 손 놓고 구경하는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평양성 전투에서도 이여송이 탄 말이 조총에 맞아 쓰러졌다는 내용까지..
물론 약간의 각색은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역사 고증을 바탕으로 플롯을 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