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오래전부터 해왔던 게임이 있습니다.
제 힘으로는 도저히 끝을 보지 못했던 게임인데요~ 제가 워낙이 똥손이라~~ ㅎㅎ
근데...이 게임이 사운드도 죽이고, 타격감(아니지, 피격감 ㅠㅠ)도 죽여주고 뭐 그렇습니다.
요즘...자주 자주 이걸 다시 플레이하게 되는데..ㅎ 운좋게 게이밍 매크로 키보드가 생긴 덕에 다시 설치하고 플레이하게 되는데 차츰 요령이 생기네요 ^^
(4년전?인가...그땐 진짜...'내가 키보드 조작에 서툰 똥손이라 그래...진짜 조종석 같은 분위기면 달라질거야~~ '하면서 입문용 HOTAS셋을 사볼까 하는 생각도 했던 적이 있었용...ㅎㅎ)

이 아침...가열찬 전투의 한 장을 끝내고~ 시원한 마음으로 잠시 휴식에 들어갑니다.
키보드로 매크로 적용해서 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아무튼...오늘 아침은 넘지 못하던 벽 하나를 기분좋게 넘어섰습니다. ㅎㅎ
즐거운 휴일 되시길 빌며..이만 총총.
(댓글 알림 와서..보니 오타투성이..글 수정하고 다음 페이즈~~ 시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