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은 시티즈 스카이라인이랑 에이스 컴뱃7 정도만 했었는데,
게임 프레임 체크해보려고 시작했던 배틀 그라운드. ^^
한 열흘 됐나? 한 30분 시간난다 싶으면... 요즘 계속 접속해보게 되네요.

훈련장 가서 사격 연습부터 한번 해보고...실제 플레이를 하는데요.
군 복무 시절에도 사격은 이렇게 신경 써서 안했던 듯 싶네요.
군대 시절 사격장에서는 바짝 긴장한 가운데 쏘는 경우가 많아서...내 사격이 어찌 끝났는지도
모르겠던 때가 많았던 것 같네요. 아무튼... 뭐...오늘도 잠시 연습하고..

실전에 들어가서 두어 판 했는데...흠...같이 팀 되신 분들께 민폐 아닌 민폐만 끼치다가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휴일도 끝나갑니다. ^^
DPG 모든 님들~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