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커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꿈꿔봤을 장면이 있습니다. 화면 속 게임이 아니라, 실제 딜러 앞에 앉아 칩을 쌓아가는 그 순간. 한게임 HPT는 그 장면으로 가는 길을 온라인에서부터 열어주는 대회입니다. 이번 제4회 시즌은 역대 가장 큰 판을 깔아놓고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HPT, 어떤 대회인가

HPT는 게임 내 이벤트와는 결이 다릅니다. 온라인에서 예선을 치르고, 살아남은 사람만 실제 오프라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게임 화면 너머의 무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 그게 이 대회가 가진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한게임 로얄홀덤은 국제 표준 TDA 룰 기반의 정통 텍사스 홀덤이며, 패 배분의 공정성을 위한 국제 공인 인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PC·모바일 모두 플레이 가능하고, 싯앤고, 바운티헌터, 오마하, 멀티데이 토너먼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핵심 포인트: 총상금 15억 원

제4회의 가장 큰 숫자는 총상금 15억 원입니다. 원화(KRW) 직접 지급 방식이고, 빗썸이 주최, SOOP이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숫자만 커진 게 아닙니다. 매 시즌 대회를 치르면서 쌓인 운영 노하우가 이번 시즌에 그대로 녹아 있고, 홀덤 커뮤니티 안에서 HPT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의 기준점으로 통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새틀라이트, 지금도 참가 가능

본선 진출 경로는 온라인 새틀라이트입니다. 5월 8일~7월 2일 사이, 하루 네 타임(오후 5시 30분 / 7시 30분 / 9시 30분 / 11시 30분)으로 열립니다. 각 새틀라이트마다 오프라인 참가권 29장이 걸려 있고, 상위권에는 추가 참가권도 주어집니다.

진입 장벽도 낮은 편입니다. 별도 신청 없이 한게임 로얄홀덤 계정만 있으면 바로 참가할 수 있고, '새틀 for 새틀'이라는 토너먼트를 통해 참가권을 얻는 루트도 매일 열려 있습니다.

7월, 서울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
예선을 통과하면 서울 오프라인 무대로 넘어갑니다.
DAY1: 7월 3일~4일 /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빛의 시어터
DAY2: 7월 5일 / 15억 원을 건 본격 경쟁
파이널 테이블: 7월 6일 / 상암 SOOP 콜로세움
DAY1은 오프라인 참가권 2장으로 입장하며 리엔트리도 가능합니다. 시작 스택 10,000칩으로 출발해 DAY1·DAY2를 거친 최종 생존자 9명이 파이널 테이블에 오르고,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최후의 승부가 펼쳐집니다.

토너먼트 홀덤의 묘미는 한 번의 판이 가진 무게에 있습니다. 칩이 쌓이고 줄어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압박감과 집중력, 그 감각은 랭크 게임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HPT는 그 감각을 온라인 예선에서부터 실제 오프라인 결승 테이블까지 일관되게 연결해주는 대회입니다.
현재 예선 막바지인 만큼, 관심 있다면 지금이 탑승 타이밍입니다. 7월 상암에서 트로피를 드는 사람이 누구일지,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