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충동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부터 시작되는 장춘단거리에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인 태극당 본점을 비롯해 이 거리가 예전에는 장충동 족발거리라고 불릴 정도로 족발집들이 몰려있던 곳 입니다.
이곳에는 여러 음식점들과 카페들이 모여 있습니다.

동대입구역쪽에서 시작되는 장충단길의 입구입니다. 쭉 따라 내려가면서 도로 양쪽으로 음식점들과 카페들이 있습니다. 따라 내려가면 동대문 의류상가와 DDP쪽으로 이어집니다.

칼국수로 유명한 도가칼국수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

이곳은 브런치를 즐기실 수 있고 각종 와인과 음료, 빵 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돈까스로 유명한 돈돈은 바깥쪽에 웨이팅이 보이네요.

여긴 피자집


덕화장은 노포 중국집이구요.




장충동하면 족발 거리로 유명했기에 여전히 많지는 않지만 족발집들이 남아 있습니다.

근처 가실 일 있으시면 한번 둘러 보시면서 맛난것들도 즐겨 보시면 좋을듯 싶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