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 명성이 자자한 시리즈라 예전부터 알고만 있었는데,
이번에 한글화가 적용됐다고 해서 주말부터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다.ㅎㅎ
특히 17년 만에 부활한 WBC 모드가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오타니, 이정후 같은 대표팀 선수들로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고,
최신 NPB 로스터도 반영돼 있어서 현실감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시리즈가 처음인 분들도 이번 작품은 부담 없이 입문하기 좋은 것 같네요.


워낙 명성이 자자한 시리즈라 예전부터 알고만 있었는데,
이번에 한글화가 적용됐다고 해서 주말부터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다.ㅎㅎ
특히 17년 만에 부활한 WBC 모드가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오타니, 이정후 같은 대표팀 선수들로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고,
최신 NPB 로스터도 반영돼 있어서 현실감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시리즈가 처음인 분들도 이번 작품은 부담 없이 입문하기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