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를 선택해 육성하는
스타플레이어 모드가 있어서 하는데 이거 재밌네요.
일본 야구 좋아하면 아마 크게 만족하실 거 같고
아니더라도 커스텀 선수를 만들거나, 국내 야구 선수를 하나 만들어서
스타 선수로 키우는 재미도 나름 있을 거 같다는 갱각이 드네요.
경기에서의 활약에 따라 팀 내 입지가 달라지고
인터뷰나 외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서 현실감이 있더라고요.
사실 한글화 아니면 제대로 즐기기 어려울 거 같은 콘텐츠인데
한글화는 역시 갓글화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WBC 모드에서 우승한 뒤 스타플레이어 모드를 플레이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계속 붙잡고 있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