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 7초 <여기서 부터 오픈월드 관련 내용입니다>
3대 축구 문화 구역 (Districts) & 테라스
중앙 허브인 ‘더 테라스(The Terrace)’를 중심으로 3가지 독특한 문화적 컨셉을 가진 구역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Parkside (영국): 영국의 노동자 계층 축구 유산과 전통적인 구장 분위기를 담아낸 거리.
Montclair (프랑스): 대도시 감성의 프랑스 스트리트 축구와 케이지(Cage) 피치가 중심이 되는 공간.
Zeiza (아르헨티나): 남미 특유의 야생적이고 정열적인 포트레로(Potrero) 축구 정신을 반영한 구역.
다양한 경기 방식 및 ‘킥어바웃(Kickabouts)’ 미니게임
경기 대기 시간이나 캐주얼 플레이를 위해 다양한 놀거리가 제공됩니다.
다채로운 경기 규격: 정식 11v11 및 5v5 Rush 외에도 1v1, 2v2, 3v3 길거리 축구 구장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킥어바웃(Kickabouts) 미니게임: 매치메이킹 대기 시간을 즐겁게 때울 수 있는 변형 캐주얼 게임 모드입니다.
벌룬 볼(Balloon Ball), 버킷 볼(Bucket Ball), 보체 볼(Bocce Ball), 골 컨트롤(Goal Control) 등 독특한 규칙이 적용된 미니 축구 게임 제공.
오픈월드 맵 곳곳에 놓인 표적을 공을 차서 맞히는 챌린지 요소 존재.
등등 내용이 포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