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기다리고 있는 게임인데요. 지난 7일 쇼케이스를 진행하면서 대강의 정보가 공개된 상태이고, 중간에 추가된 몇 개의 영상으로 알게 된 부분도 있습니다.
개발진이 가장 강조한 부분은 가치의 보존이였는데요. 플레이 가치를 최대한 보존해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하겠다는 스탠스입니다. 이에 시스템을 이용해 사용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는 다이아로 매입해준다고 하며, 강화를 통해 장비의 가치 역시 계속 올려주는 환경을 만든다고 합니다.

론칭 1일차부터 메인 스토리 퀘스트를 통해 성장하고, 인터서버로 타르타로스를, 필드 이벤트로 심연의 틈, 재앙의물결을 통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주요 로드맵입니다. 현재 5개월 분량의 업데이트가 예고되어 있구요. 요새전, 보스, 신규 클래스, 파티 던전 등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제우스의 정식 오픈 일자는 8월 26일 낮 12시입니다. 벌써부터 오픈런을 뛰겠다는 유저들도 많이 보이구요. 휴가까지 써서 달릴 준비하는 분들도 더러 보이네요.
올만에 기대되는 웰메이드 mmorpg인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