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캣히어로 열심히 즐기고 있는 방치형 게임인데,
최근에는 장비 맞추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렇게 블랙다이아로 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강화되지 않은 장비를 구매한 뒤
직접 강화해서 다시 판매하거나,
최대 강화까지 올린 후 직접 착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화가 잘 터지면 구매한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판매할 수 있어서 은근히 쏠쏠하더라고요.
방치형 게임인데도 이렇게 거래소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 게임은 흔하지 않아서,
장비를 사고 강화하고 다시 판매하는 재미까지 더해져
요즘 더 재밌게 즐기고 있는 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