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나오는 게임들은 그래픽이 워낙 좋아서 보기에는 좋은데
막상 오래 돌리다 보면 컴퓨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고요.
아무래도 사양이 높은 게임이다 보니까
오래 켜두면 컴퓨터에도 좀 부담이 되는 것 같아서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도트 그래픽의
어나더던전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켜놔도 부담이 별로 없고
사냥터 하나 골라서 방치해두면 알아서 사냥하니까 편하더라고요.
그러다 좋은 아이템 먹으면 거래소에 팔아서 쏠쏠하게 챙기는 재미도 있고요.
방치형 시스템이 있어서 그런지 지금까지 해본
MMO 중에서는 확실히 제일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