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MMORPG가 쏟아지는 요즘, 어떤 게임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유저라면 타이밍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오픈 초반에는 그 어느 때보다 혜택이 몰려 있고, 서버 환경도 상대적으로 여유로워 새 캐릭터로 시작하기에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8월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금 눈여겨볼 만한 타이틀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8월 26일 수요일 낮 12시부로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사전 예약과 테스트를 거치며 쌓인 기대감이 실제 오픈으로 이어진 만큼, 초반 접속자 유입도 활발한 분위기다.

더욱이 운영 측의 소통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일정도 있었다. 오픈 이틀 뒤인 8월 28일, 개발진이 직접 나서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형식적인 공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소통을 택했다는 인상을 남겼다. 오픈 직후부터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운영 진정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정식 오픈에 맞춰 다양한 제휴사와 손잡은 이벤트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다.
먼저 통신사 청구할인 프로모션이 8월 26일 오픈 직후부터 9월 15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결제 금액에 따라 통신사 요금에서 할인을 받는 방식으로, 평소 이용하는 통신사를 통해 게임 내 결제를 계획하고 있다면 참여해볼 만하다.
간편결제를 자주 쓰는 유저라면 카카오페이 프로모션도 눈여겨볼 만하다. 정해진 기간 안에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카카오페이 포인트를 돌려받는 방식이며, 오픈 이후부터 9월 30일 밤 11시 59분까지 이어진다. 통신사 할인과 결제 수단이 겹치지 않으니 두 혜택을 동시에 챙기는 것도 가능하다.

MMORPG 신작을 찾고 있었다면, 다양한 콘텐츠 선택지와 초반 혜택이 맞물린 지금이 제우스: 오만의 신을 시작해보기에 적당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오픈 직후 개발자 라이브까지 챙긴 운영 행보를 보면, 앞으로의 업데이트 방향도 기대해볼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