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까지 KTX가 개통되면서 KTX 진주역이 외곽으로 나가고 시내에 있던 구 진주역사는 일호광장이란 이름의 공원으로 조성이 되었습니다. 그곳을 소개하는 글을 여러편에 걸쳐서 올려드리고 있는데 그 다섯번째 편의로 마지막편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일호광장 뒤쪽에 조성된 철도문화공원쪽에 있는 은하철도 119를 컨셉으로 한 카페 메텔입니다.

카페 메텔의 외관입니다.



은하철도 119 컨셉이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카페를 그 컨셉으로 전체적으로 꾸민건 아니고 이런 식으로 메텔과 은하철도 119 관련 액자가 좀 걸려 있는 정도 입니다.
이게 아마도 철도문화공원 안에 있다보니 그와 연관있는 주제를 가져와 카페 이름을 지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카페 내외부 모습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39도를 넘나드는 한참 더울때라 시원한 에이드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더위를 피해 보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