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에 따르면 슬로바키아의 클레인비전이 현지시간 지난 30일 자체 개발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에어카를 35분간 니트라에서 슬로바키아의 수도인 브라티슬라바까지 비행하는데 성공했다고 하네요.
착륙후에는 3분 안에 자동차로 변해 시내 주행도 했다고 하는군요.
이번 제품은 시제품 1호라 아직은 상용화 버전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이렇게 하나 하나 현실화 되어 가는거 같네요.
CNN에 따르면 슬로바키아의 클레인비전이 현지시간 지난 30일 자체 개발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에어카를 35분간 니트라에서 슬로바키아의 수도인 브라티슬라바까지 비행하는데 성공했다고 하네요.
착륙후에는 3분 안에 자동차로 변해 시내 주행도 했다고 하는군요.
이번 제품은 시제품 1호라 아직은 상용화 버전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이렇게 하나 하나 현실화 되어 가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