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인수전에 뛰어 들었던 미국 전기차 스타트 업 인디EV가 인수를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남은건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이앨비엔티 컨소시엄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법원에서 이들에게 서류 보완을 10월 15일까지 요청함에 따라 당초 이달 초로 예정되었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지연되는 분위기네요.
쌍용자동차 인수전에 뛰어 들었던 미국 전기차 스타트 업 인디EV가 인수를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남은건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이앨비엔티 컨소시엄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법원에서 이들에게 서류 보완을 10월 15일까지 요청함에 따라 당초 이달 초로 예정되었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지연되는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