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c 견적 넣었는데 열받아서 글 남깁니다.
3월8일 역경매로 pc 견적 달라고 하면서 최대한 빨리 컴 보내줄수 있는 업체가 견적달라고 했습니다.
9개 업체가 견적이 왔는데 젤 싼데보다 우수평점 높은 마이피씨샵에 몇만원 더 비싸도 거기에 결재를 했습니다.
그리고 업체에 글을 남겼습니다. 언제쯤 받을수 있는지 전화 좀 달라고 그런데 전화는 오지 않고 수요일날 받을수
있다고 월요일날 댓글이 달렸습니다.
기다렸습니다 화요일날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혹시 수요일은 컴을 못받을것 같으니(퀵 요청했음) 오늘은 절대 안되는지
연락좀 달라고 근데 댓글이 안달려 업체로 5통에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후 4시쯤 전화가 와서 고객님 케이스와 쿨러가 맞지않으니 변경해야 된다 출고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쿨러는 좀더 비싼걸로 바꾸고 아니 수요일날 출고 예상이라고 들었는데 왜 갑자기 목요일이나 했더니
처음 안내가 잘못나간것 같다는 식으로 말하며 목요일 출고 생각해라 라고 하는겁니다.
그런데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가 와서 고객님이 요청한 렘이 품절이라는 겁니다. 갑자기 화요일이나 되서 말이죠
그러더니 렘을 또 바꾸라고 하는겁니다.
아니 렘이 품절이면 견적을 넣지 말던가 아니 토요일 결재 된걸 보면 월요일날 바로 주문 넣어서 물품 확보를 하던가
아님 못구했으면 월요일날 전화를 해서 렘이 품절이다 말을 해야지 이게 무슨 경우 입니까?
아무리 토요일날 제가 구매 결정을 했어도 이건 너무 한거 아닙니까
토요일날 제가 사고 싶은 렘은 오늘 보니 품절 됐더군요 이젠 제가 사고 싶은 렘도 못사게 됐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진짜 이딴식으로 장사하지 마세요
마이피씨다시는 구매 안할거고 누군가 물어봐도 추천 하지 않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