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율?은 생각 못하고, 24개월 할부하면서, 같이 맞춰져 있어서, 큰 생각없이,
단독으로 구매했다면, 좀 더 세심히 알아봤을겁니다만.
다나와 기사님의 확인후, 본체에 비해 일반적인? ? 모니터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한달이 훨씬 지났지만, 제가 열심히 하루에 서너 번 전화했지만,
전화는 안되어, 반품 신청을 해둔뒤부터 전화번호가 바뀌면서, 취소 요청 하고, 직접 전화오기도
했습니다.
본체는 게임용인데, 모니터는 아니라는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나긴 이야기가 될거라는 판단이 먼저 떠 올랐습니다.
1.본체와 모니터가 따로 배달.
2.모니터가 기본적인 상식선에서 전원이 확인되었지만, 원하는 화면이 나오지 못해서,
전화를 계속 했는데. 바뻐서 전화 못 받았다고 나중에 들었습니다.
3.그래픽 카드?인가요? 기사님께서, 시피유인가요? 새 부품으로 교체후 조금 나아졌지만,
4.전화가 잘 되지 않아서, 이리 저리 확인해보고, 피파등, 깔고 해봤는데,
중간 중간에 깨진 영상이 보였습니다.
5.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본체와 모니터의 박스를 버렸다는겁니다.
6, 반품은 절대 불가라고 하셨습니다.
7. 본체 박스는 테잎이 새거라는 생각과 달리, 모니터 박스는 이거 반품된건가?
테잎이 몇년된것처럼 보였지만, 새거라 설치에 집중하였습니다.
8. 27인치 오디세이 삼성 모니터를 게임용으로 많이 쓴다는 정보도 이때 알게 되었습니다,
9. 좀 더 알아보고 했어야 했지만, 차나 핸드폰처럼 옵션의 차이일뿐, 모니터의 주사율이
게임하는데 불편한것도 이제 알았습니다. 차나 핸드폰과 다른점입니다.
10. 예전 글 보셨겠지만, 아이 클럽이라는 본체 조립및 모니터등등 판매하는곳이었지만,
지금은 하지 않지만, 출고? ? 전에 보완??해야 하는것과 추가 해야 하는것등을
살펴서, 배송해주셨던 기억에, 여기도 그러하리라 습관에 본체는 그렇다치고,
모니터가 맞지 않아서, 당근에도 올렸는데도, 소식이 없습니다.
소비자 보호원등, 중재 해줄곳을 찾았습니다.
결국, 한달이상이란 시간이 흘렀고, 엘지쪽에도 왜 과대광고에 대해. 마켓팅등에 안되더라도
제발 보완좀 해달라, 답은 환불건으로 들렸는지, 이런 점들에 대해 우리가 더 알아봐서,
시원하지는 않지만, 좀 더 개발에 소비자들에게 어떤 .
엘지가 어릴때부터 각인된것이 큰것이라서 이런 부분에 좀 더 노력해주면 좋겠다.
나도 한때, 기계쪽이 전공이었지만, 기계는, 전기, 전자등등도 모두 합쳐지는것이라,
모니터값은 가족들 회식정도면 되는거다라고 이야기를 해봤지만.
엘지 담당자가 짜여진 각본처럼 이야기해서,
다나와 판매자에게도 처음부터 전화가 직접 주신것처럼 전화가 되었다면,
이렇게 길지도 않았고, 24개월 할부에 대한 부품등에 짜여진것들에 대해
보완을 해야 하지 않겠나? 사은품으로 받은 키보드와 멀티탭이 받고 바로 고장났다.
다시 보내줄수 있는가? 모니터가 게임용이 어떤것이 좋은건지? 제가 직접 추가 구매하고
싶은데, 추천해줄수 있나?
지금까지 이야기 했던것에는. 엘지나. 다나와나 전혀 도움이 되거나, 현실에 대한
추가 주문들에 집중해줬다면, 지금 이 글을 올리고 있지 않을겁니다.
1. 다나와에서 게임용 본체와 일반적인 모니터를 구매자가 구매할때?
2. 본체와 모니터 박스의 테잎상태가 다를때?
3. 구매자가 직접 전화할때보다, 판매자가 직접 여러개의 전화및 문자로 반품 취소에 대한
취소에 대해 꾸준히 이야기 할때?
4.출고?시 박스 상태및 내용들에 대한것등 꼼꼼히 살펴보는지?
이런것들에 대해 고민안해도 되는데, 이게 저의 문제만인지, 여쭤보고 싶어
올려봅니다.
내용은 길었지만, 마지막. 1, 2, 3, 4 등에 대해 일어난 것에 올려봤습니다.







